삼채로 만든 효능 요리

 

최근에 삼채를 구입해 그냥 먹기 보다는 요리를 하면 좋다는

안내문구가 있어서 닭요리에 적용을 했습니다. 

물론 요리에 넣어서 끓인다고 효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겠죠?

그냥 먹어 보니 매운 맛이 입안과 혀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먹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을 한 거죠.

정면으로 승부하지 않고 우회적으로 한 거죠. ㅋㅋ

무슨 야구도 아니고.

 

아무튼 삼채를 먹는 데 있어서 요리를 하면 좋다는 것, 알고 계세요.

 

 

닭요리 위에 있는 삼채가 보이죠.

생채를 직접 넣어서 끓이려고 합니다.

보기에는 이게 뭐가 매울까 하지만 처음 드시는 분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도 있습니다.

몇 번 시식을 하면 적응이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맵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삼채의 효능에 대해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제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 될 정도로

언론과 포털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삼미채, 삼채 하길래 이게 뭔가 하고 헤맸는데

이제는 뭐가 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삼채를 알게 되어서 하루에 서 너번씩 먹고 있습니다.

그냥 생채로 먹기도 하고, 환으로 먹기도 하고, 가루로 먹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먹지는 않습니다. ^^

 

 

아주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 걱정하지 않고 먹어도 되는 거죠.

특히, 아이들 말입니다.

 

 

물에 살짝 넣어서 깨끗이 씻은 후에

그냥 먹기도 하지만 끓여서 먹기도 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에 상당히 좋다고 하니 관심을 가져 보세요.

 

그럼,

 

Posted by PG 결제 010-5111-1212 이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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