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부침개처럼 쉽고 맛있는 요리가 있을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접하는 요리는 바로 김치전이라 불리우는 김치부침개가 아닐까요?

요즘에는 퓨전시대라고 해서 다양한 김치부침개가 소개되지만

우리의 옛 맛과 멋을 고히 간직한 부침개는 바로 이런 거죠.  

아무 데서나 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김치부침개

그냥 김치와 밀가루만 있으면 바로 기름에 튀겨서 먹을 수 있는 거잖아요.
 
 
 
 일 년 365일 우리 곁에서 친구만큼 친숙한 존재죠. 
날씨가 흐리거나 맑거나 개의치 않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준비되는 음식이죠. 
 특히, 주부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준비하는 요리 아닙니까? 
배추김치를 송송송 썰어서 부침가루에 넣어 지글지글 튀기면 그만이죠.
 
 

 
냉장고에 굴이 있어서 살짝 넣었더니 굴 김치부침개가 되었네요? ㅎㅎ

부드럽운 굴 때문에 색다른 맛이 납니다.
 

 

이상하게도 조금씩 잘라 먹는 것보다 큼직하게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큼직하게 주고 받는 습관이 있어서 우리민족이 정이 많고 배포가 큰 것은 아니겠죠?

 

 

갑자기 막걸리 생각이 납니다.

음....

Posted by PG 결제 010-5111-1212 이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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